누수탐지·화장실 누수 정밀 탐지
청음과 열화상으로 누수 위치를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보험 처리 절차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 천장 누수

체크리스트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으로 증상을 좁힐 수 있습니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내용 청취처음 젖은 자리와 번진 방향 정리
- 범위 좁히기계량기와 라인을 나눠 원인 확인
- 근거 설명확인한 내용과 공정을 서면 안내
- 재점검 기록시공 뒤 같은 자리 다시 측정
- 보험 처리 절차 안내
- 24시간 전화 접수
- 원인 확인 뒤 견적
- 18,711건누적 시공 실적

현장에 나가는 담당자를 소개합니다
누수실드
작업 범위는 원인을 확인한 뒤에 정합니다
원인을 확인한 뒤에는 보수 범위와 접근 방법을 나누어 현장 조건에 맞게 검토합니다. 작업 뒤에는 같은 조건에서 누수 상태가 달라졌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서비스 안내
작업 종류-

급수관 누수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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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배관
작업 뒤 같은 자리를 다시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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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욕실 누수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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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누수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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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누수 정밀탐지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손댈 범위를 정합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현장 기록확인한 내용을 기록으로 정리합니다
확인 절차-
01 내용 청취
처음 젖은 자리와 번진 방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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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범위 좁히기
계량기와 라인을 나눠 원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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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근거 설명
확인한 내용과 공정을 서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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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재점검 기록
시공 뒤 같은 자리 다시 측정
자주 묻는 질문
문답 정리-
배관 수명은 보통 몇 년으로 봅니까?
자재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현장에서는 십오 년에서 이십 년을 하나의 기준선으로 봅니다. 오래된 아연도강관이나 동관은 이 구간을 지나면 부식과 바늘구멍 누수가 늘어나고, 비교적 최근 자재는 더 길게 쓰기도 합니다. 다만 연식만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온수와 난방처럼 뜨거운 물이 지나는 라인이 냉수보다 먼저 상하고, 물을 많이 쓰는 집일수록 진행이 빠릅니다. 연식이 기준선에 가까워지면 증상이 없어도 확인 빈도를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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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에 곰팡이가 폈는데 환기를 안 한 세입자 탓인가요?
곰팡이는 결로에서 오는 경우와 누수에서 오는 경우가 있고 책임 주체가 갈립니다. 벽 전체나 창가 쪽에 넓고 얇게 퍼졌으면 생활 습관과 단열이 얽힌 결로 쪽으로 봅니다. 특정 지점에서 시작해 아래로 번지고 만졌을 때 계속 젖어 있으면 누수 쪽입니다. 판단이 갈리면 벽지를 뜯거나 청소하기 전에 상태를 기록하고 원인 확인을 먼저 요청해야 합니다. 닦아버리면 근거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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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테리어한 자리에서 물이 샜는데 책임이 어떻게 되나요?
임차인이 시공한 부분에서 시작된 누수는 임차인 책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건은 그 공사가 원인인지, 원래 배관이 원인인데 마감만 새로 한 것인지를 가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열어보기 전에 시공 당시 사진과 시공자 연락처를 챙겨두어야 합니다. 시공 업체 하자보증 기간이 남아 있으면 그쪽에 먼저 접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임대인에게도 같은 시점에 상황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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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는 도는데 집 안에 젖은 곳이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봐야 하나요?
새는 물이 바닥 아래나 벽체 속으로 스며들어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런 물은 콘크리트를 타고 옆으로 이동하다 아래층이나 옆집에서 먼저 드러나기도 합니다. 확인 순서는 아래층 천장 상태를 물어보고, 집 안에서 유난히 따뜻하거나 축축한 바닥 구간이 있는지 맨발로 훑어보는 것입니다. 계량기가 도는데 표면 증상이 없다는 것은 안심할 근거가 아니라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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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할 때도 비용을 또 내야 하나요?
이유에 따라 갈립니다. 같은 작업의 연장이라 당일에 못 끝낸 것인지, 앞선 조치가 충분치 않아 다시 온 것인지, 새로운 증상으로 다른 원인을 보러 온 것인지에 따라 청구 여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견적 단계에서 재방문 기준을 문장으로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경우가 무상이고 어떤 경우에 다시 청구되는지 두 갈래로 나눠 적어두면 나중에 판단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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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다시 한 뒤에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담수 시험이 가장 직접적입니다. 배수구를 막고 바닥에 물을 채운 뒤 하루 정도 두고, 수위가 눈에 띄게 줄었는지와 아래층 천장에 변화가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순서상 이 시험은 타일을 덮기 전에 해야 하며, 마감 후에 하면 문제가 있을 때 다시 뜯어야 합니다. 수위는 증발로도 조금 줄 수 있으므로 시작 높이를 표시해 두고 비교합니다. 시험 사실과 결과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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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마다 견적이 두 배씩 차이 나는데 왜 그런가요?
같은 이름의 작업이라도 포함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눈으로 보고 의심 지점만 짚는 곳과 라인을 나눠 확인해 지점까지 확정하는 곳은 애초에 다른 작업입니다. 복구 마감이 들어갔는지, 출장비가 별도인지도 갈립니다. 비교하려면 검사 범위를 같은 기준으로 맞춘 뒤에 금액을 놓고 봅니다. 기준을 맞추지 않은 비교는 싼 곳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덜 하는 곳을 고르는 결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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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분배기 주변에 물방울과 흰 자국이 있습니다. 이것도 누수입니까?
분배기는 여러 난방 라인이 모이는 자리라 연결부가 많고 그만큼 새는 지점이 잘 생깁니다. 흰 가루나 녹 자국은 물이 조금씩 새다 마르기를 반복했다는 흔적입니다. 판단 기준은 젖는 곳이 밸브 손잡이와 나사 부위 한두 곳인지, 몸체 전체에 녹이 번져 여러 연결부가 젖는지입니다. 앞쪽이면 밸브와 패킹 교체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뒤쪽이면 분배기 전체를 봐야 합니다. 손본 뒤에도 압력이 계속 떨어지면 바닥 매립 난방배관에 다른 누수가 남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작업 후 누수가 멈춘 것을 함께 확인하고 재발 여부도 점검해 드립니다
전화 연결
통화 중에 방문 일정을 정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확인할지 미리 설명드립니다